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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Cowart

사진작가 & 아티스트

제레미 코워트는 수상에 빛나는 사진가, 아티스트, 사업작가로 자신만의 창의적인 플랫폼을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돕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유명 인사들을 촬영하지 않을 때에는 아프리카나 아이티에서 개인 프로젝트 작업을 하는 그를 볼 수 있는데, 최근에는 비영리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호텔 체인인 Purpose Hotel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제레미는 테네시 프랭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네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제레미 코워트에게 연락하기

주요 프로젝트

"제겐 속도가 제일 중요한데요. G-Technology에서 이 Thunderbolt 장치로 가능하게 해 주었어요. 푹 빠져들었죠."

사진작가 제레미 코워트와의 인터뷰에서 열정을 추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물어보았습니다. "언젠가 사무실이 있는 건물에서 지나가는 한 남성에게 물었어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세요?” 그러자 그 사람은 “그저 그런 똑같은 날입니다”라고 하더군요. 나는 이 질문에 그 사람과 같은 답변을 하지 않게 되기만 바랄 뿐이에요."

사명

저에겐 하루 하루가 보물이고 기회이며 열정으로 피어난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제레미 코워트의 이야기를 읽거나 듣다보면 ‘열정’이라는 단어가 마치 주문처럼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말 그대로 열정은 ‘열렬한 사랑’이나 ‘대단한 열의나 열성’을 뜻합니다." 오직 소수의 사람만이 열정으로 살고 그보다 더 소수의 사람들이 열정 어린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코워트는 평범한 삶의 순간을 포착하여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가로 출발한 코워트는 그래픽 디자인으로 관심을 옮기게 됩니다. 원래 그의 사진은 자신의 그래픽 디자인 프로젝트의 한 부분에 불과했습니다. 2005년 이후 픽셀에 대한 애정이 코워트의 작품을 채워갔고 마침내 사진작가로서의 활동에만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빠르게 사진 업계와 에이전트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미국 유수의 잡지에 작품이 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인물 사진 작품은 유명한 가수부터 연예인까지 다양합니다.

대부분의 사진작가는 이러한 계약이 자신의 경력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코워트는 다릅니다. 코워트에게 성공이란 그가 자주 언급한 "플랫폼(Platform)"이라는 종점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코워트는 전문 사진작가로 불과 3년간 활동한 후, 자신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3개월여 동안 17개국에 걸친 방랑 모험 여행인 Passion World Tour에 나섰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의 역동적이고 독특하고 생생한 젊은이들을 만나고 그들을 하나로 묶는 에너지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2009년 말, 코워트는 전 세계 15,000명 이상의 사진작가들과 함께 ‘Help-Portrait’ 재단을 설립하였고, 그 자원을 이용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진을 찍어 제공하였습니다. 이 사진들은 아마도 자신들을 수십 년 동안 봐온 것 중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2010년 초 대지진이 아이티를 흔들고 난 다음, 코워트는 자신의 열정을 필요로 하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지진 참사의 현장을 헤집고 다니는 동안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눈으로 함께 바라보며 세상을 감동시키는 ‘아이티의 목소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세계적인 팬데믹에 대응하여 제레미는 전통적인 사진 촬영 기법을 디지털 방식의 순간이동 경험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텔레포토(tele-photo) 시리즈인 #lovetrasported 및 #separatetogether입니다.

"각 프로젝트는 각각 다른 영향력을 가져오게 됩니다."라고 코워트는 말합니다. "아이티 프로젝트는 정부 리더들이 모여 있는 뉴욕의 UN 홀에서 전시되었는데, 덕분에 10억 달러에 이르는 아이티 구제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일은 지금도 진행 중인 ‘Help-Portrait’인데 사진의 힘으로 수많은 삶을 변화시켰다고 생각해요.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는 끝도 없어요."

코워트에게 있어 ‘플랫폼’은 밝게 빛나고 고양되어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타인을 돕도록 영감을 불어 넣습니다.

방법

플랫폼을 구축하고 활용하는 코워트의 능력은 그가 사용하는 장비에서 나옵니다. 그는 50메가픽셀의 카메라로 촬영하는데, 각각 23MB 크기의 RAW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동기화된 MacBook Pro로 스트리밍되고, 그의 가방 속에 있는 여러 견고한 ArmorATD 드라이브 중 하나로 순서대로 파일로 백업됩니다.

15년 동안 프로 사진작가로 일하면서 코워트는 파일 유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기 때문에 거의 강박적으로 여러 번 백업합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모든 작업을 여러 번 백업하려고 해요."라고 그는 말합니다. "저는 제 카드에도 저장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카드를 지우지 않아요.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죠."

코워트는 저장 매체로 절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플래시 카드와 ArmorATD뿐만 아니라 집에 추가로 백업하는 64TB G-SPEED Shuttle with Thunderbolt 3를 사용합니다.

"Thunderbolt는 정말 엄청난 진보입니다. 짜릿하다고나 할까요?"라고 코워트는 말합니다. "제겐 속도가 제일 중요한데요. G-Technology에서 이 Thunderbolt 장치로 가능하게 해 주었어요. 푹 빠져들었죠."

이 드라이브는 코워트의 집에서 사무실과 관리자 사무실까지 이어진 드라이브 체인에 노드로 추가되어, 장기 파일 저장소에서 현재 작업을 분류하고 그만의 독특한 백업 보호 전략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유산

장비의 성능은 시간을 절약하지만 사진작가에게 신뢰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전문 사진작가라면 현장에서 자신이 촬영한 작품이 온전히 보전되어 편집 단계에 이를 수 있어야 하고 이후 몇 년 후에라도 여전히 찾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예전에는 아무 장비나 구매했어요. "하지만 수년 동안 많은 사진을 여러 브랜드의 장비에서 유실했습니다. 지금은 G-Technology 드라이브를 신뢰해요. 내가 아는 모든 전문 작가들이 G-Technology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정말 믿음직스러워요. 애플 스토어에서 G-Technology가 주요 드라이브 브랜드라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해 줍니다. 애플이 자사 브랜드를 G-Technology에게 맡길 수 있다면 이건 대단한 일이죠."

코워트의 작품이 놀랍고 변화무쌍한 만큼 그에게는 자신이 사용하는 디지털 미디어 스토리지를 완전히 신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코워트의 ‘플랫폼’은 이 위에 세워지고 있으며 이 ‘플랫폼’은 그가 남기려고 애쓰는 유산의 중심에 있습니다.

"저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플랫폼’을 사용하여 되돌려준 누군가로 기억되고 싶어요. 알다시피, 일반적으로 사진은 매우 거만한 분야거든요. 항상 나밖에 몰라요. “내가 최고야! 내가 최고야!” 하지만 저는 경쟁이나 최고가 되는 것에 관해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제게 있어서 사진은 플랫폼을 만들고, 내가 하는 일을 잘하고, 또 이를 통해 나보다 더 큰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G-Team 구성원은 평소 업무에 G-Technology 제품을 사용하는 각 분야의 리더들입니다. G-Team 구성원은 참여에 대해 보상을 받습니다.

G‐Technology 외장 하드 드라이브는 전체 백업 전략의 한 요소입니다. 중요한 파일의 경우 항상 사본을 2개 이상 백업하거나 별도의 장치 또는 온라인 서비스에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